자연물 수집가

나뭇잎 하나, 솔방울 하나. 주머니가 박물관이 되는 산책.

15개월~만 7세 🌳 바깥에서 아이 1~3명
💡 이럴 때 잘 맞아요
목적지 없이 걷는 동네 산책을 미션 투어로 바꿔야 할 때 좋아요. 걸음이 느려지는 게 단점이 아니라 목적인 날 — 시간 여유 있는 주말 오전용이에요.

⏱️ 시간 계획

준비 1분 · 놀이 20분 · 정리 2분 — 총 23분이면 돼요.

📊 부담 계기판

부모 몸 쓰는 정도●●○ 앉아서 가능
아이 움직임●●○ 적당히 움직임
소리 크기●○○ 조용한 놀이
어질러짐●●○ 가벼운 정리

🎒 준비물

📋 작전 브리핑

  1. '오늘의 수집 목록'을 정해요. 노란 잎, 동그란 돌, 솔방울.
  2. 산책하며 하나씩 찾아 통에 담아요.
  3. 다 모으면 벤치에 늘어놓고 전시회를 열어요.
  4. 제일 마음에 드는 하나만 기념품으로 데려가고 나머지는 제자리에 돌려놔요.
더 쉽게 (동생 버전)
목록 없이 '마음에 드는 것 3개'로 자유 수집해요.
더 어렵게 (형님 버전)
크기순 줄 세우기, 같은 나무 잎 찾기 미션으로 올려요.

🙅 아이가 안 하려고 하면

수집에 흥미가 없으면 의뢰인 설정을 붙이세요. '곰인형이 노란 잎을 갖고 싶대.' 자기 취향이 아니어도 남의 부탁이면 움직이는 게 아이들이에요.

🏁 끝내는 법

전시회 후 '제일 마음에 드는 하나만 입양' 규칙이 핵심 엔딩이에요. 나머지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건 '자연 친구들 집에 데려다주기'라고 부르면 순순히 놓아줘요.

🛡️ 안전 포인트
버섯·열매·모르는 씨앗은 수집 금지 품목이에요. 주운 손은 입으로 가기 전에 닦아주고, 끝나면 손을 씻어요.
바깥에서 — 차가 다니는 곳과 분리된 공간인지 먼저 확인해요.

이 놀이 정보는 2026-07-17에 마지막으로 검토했어요. 나이 표기는 참고 범위예요 — 우리 아이가 다르면 아이가 맞아요.

🎯 이어서 볼 작전

조건 맞춰 다시 뽑기 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