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자 밟기 술래잡기
몸에 손 안 대고 잡는 술래잡기. 해가 낮게 뜬 날이 대목이에요.
💡 이럴 때 잘 맞아요
해가 길어진 초여름 저녁 6~7시가 성수기예요. 몸싸움 없이 잡히는 술래잡기라 체격 차이 나는 형제전에도 공평하게 굴러가요.⏱️ 시간 계획
준비 없이 바로 시작 · 놀이 12분 · 정리 없음 — 총 12분이면 돼요.
📊 부담 계기판
| 부모 몸 쓰는 정도 | ●●● 몸 쓰는 편 |
| 아이 움직임 | ●●● 에너지 발산 |
| 소리 크기 | ●●○ 보통 소리 |
| 어질러짐 | ●○○ 정리 거의 없음 |
🎒 준비물
없어요. 맨몸으로 시작하는 놀이예요.
📋 작전 브리핑
- 술래를 정하고, 술래는 도망가는 사람의 그림자를 발로 밟으면 승리예요.
- 그림자를 작게 만드는 요령(쪼그리기, 그늘 숨기)을 알려주면 전략이 생겨요.
- 그늘은 안전지대, 단 5초까지만 머물 수 있어요.
- 역할을 바꿔가며 3판. 부모가 술래일 때 아슬아슬하게 놓쳐주는 게 기술이에요.
더 쉽게 (동생 버전)
술래가 걷기만 가능한 규칙으로 속도를 낮춰요.더 어렵게 (형님 버전)
두 명의 그림자를 연속으로 밟아야 하는 더블 규칙으로 올려요.🙅 아이가 안 하려고 하면
그림자를 자꾸 뺏겨 시무룩해지면 그늘 안전지대를 아이 쪽에만 하나 더 열어주세요. 지형 핸디캡은 눈에 안 보여서 자존심이 안 상해요.
🏁 끝내는 법
'그림자들이 길어지면 집에 갈 시간이래' — 해가 지는 걸 종료 신호로 정하면 자연이 대신 끝내줘요. 마지막엔 둘이 그림자 악수로 폐회식.
🛡️ 안전 포인트
아래(그림자)를 보며 뛰다 부딪히기 쉬워요. 기둥·턱이 없는 넓은 곳에서, 경계선을 미리 정하고 해요.
바깥에서 — 차가 다니는 곳과 분리된 공간인지 먼저 확인해요.
아래(그림자)를 보며 뛰다 부딪히기 쉬워요. 기둥·턱이 없는 넓은 곳에서, 경계선을 미리 정하고 해요.
바깥에서 — 차가 다니는 곳과 분리된 공간인지 먼저 확인해요.
이 놀이 정보는 2026-07-17에 마지막으로 검토했어요. 나이 표기는 참고 범위예요 — 우리 아이가 다르면 아이가 맞아요.
이 작전, 실전에서 어땠어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