잎 진 나무 새 찾기

겨울에만 되는 관찰. 잎이 다 져서 나뭇가지 사이가 훤히 보여요.

만 3~9세 🌳 바깥에서 아이 1~3명

💡 이럴 때 잘 맞아요
밖에는 나가야 하는데 뛰어놀 기운은 없는 날에 좋아요. 걷다가 멈춰 서기만 하면 되고, 부모도 같이 서 있으면 되니까 체력이 거의 들지 않아요.

⏱️ 시간 계획

준비 1분 · 놀이 20분 · 정리 1분 — 총 22분이면 돼요.

📊 부담 계기판

부모 몸 쓰는 정도●○○ 누워서도 가능
아이 움직임●●○ 적당히 움직임
소리 크기●○○ 조용한 놀이
어질러짐●○○ 정리 거의 없음

🎒 준비물

🔄 대체 아이디어 — 쌍안경이 없어도 충분해요. 오히려 맨눈으로 찾는 게 이 놀이의 재미예요

📋 작전 브리핑

  1. 잎이 다 진 나무 앞에 서서 잠깐 조용히 있어요. 소리가 먼저 들려요.
  2. '몇 마리 있나' 같이 세어봐요. 가지 사이가 비어서 여름보다 훨씬 잘 보여요.
  3. 색이나 크기로 서로 다른 새인지 이야기해요. 이름은 몰라도 돼요.
  4. 다른 나무로 옮겨가며 어디에 더 많은지 비교해요.
더 쉽게 (동생 버전)
새를 못 찾으면 빈 둥지나 남은 열매를 찾는 것으로 바꿔요.
더 어렵게 (형님 버전)
본 새의 특징을 수첩에 그리고 다음에 또 보이는지 확인해요.

🙅 아이가 안 하려고 하면

새가 안 보인다고 금방 지루해하면 소리부터 찾게 해보세요. 눈으로 찾는 것보다 귀로 먼저 찾는 게 쉬워서, 한 마리라도 들리면 그때부터 눈이 따라갑니다.

🏁 끝내는 법

'오늘 몇 마리 봤지?' 하고 세면서 집 쪽으로 걸어요. 숫자를 세는 동안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옮겨져서 돌아가자는 말을 따로 안 해도 돼요.

🛡️ 안전 포인트
겨울 옷차림을 갖추고 나가요. 서 있는 놀이라 금방 추워지니 20분 안쪽으로 끊고, 손끝이 시리면 바로 들어와요. 새에게 가까이 다가가거나 먹이를 주지 않고, 나무를 흔들거나 가지를 꺾지 않기를 먼저 약속해요. 차도와 떨어진 곳에서 해요.
바깥에서 — 차가 다니는 곳과 분리된 공간인지 먼저 확인해요.

이 놀이 정보는 2026-07-30에 마지막으로 검토했어요. 나이 표기는 참고 범위예요 — 우리 아이가 다르면 아이가 맞아요.

🎯 이어서 볼 작전

조건 맞춰 다시 뽑기 🎰